우리는 사고(思考)의 자극을 좋아한다

 

 

 

“사실만을 보세요”

“오감을 느끼세요”

라고 말씀 드리고 있읍니다만 실제로 해보면

눈앞에 있는 활동이 너무나 당연 해서 조금 재미가 없게 느끼실 것입니다

많은 여러분들이 그렇게 느끼실 것입니다

“사실“이 확실히 보일 때까지는 재미 없다고 생각하시겠지요

 


한편 여러분이 좋아 하시는 사고(思考)는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자극이 많고 재미 있으니까

하루 종일 사고 와 놀고 계십니다

괴로운 일 이나 힘든 일들을

입으로는 힘들어,힘들어,하시지만 사실은 자극이 크기 때문에 그것을 즐기고 계시는 것 입니다

자기 자신은 재미 있다고 는 생각하지 않지만

사실은 그 자극을 재미있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재미가 없다면 그만 둘 것입니다

그런데 그만두지 못 하는 것은 그 자극을 재미있어 하고 있는것입니다

 


“사실“ 이라는 것은 재미 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 있지를 못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이유로

혹시 ”사고“도 심심하고 재미가 없다면 사고 에 머물러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 둘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합니다

그만두지 못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자극이 너무나 재미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공부에는

지식을 넓힌다는 “자극“이 있습니다

새로운 지식 과의 만남이 아주 즐겁습니다

 


아!그런 것 이었구나!

라는 자극 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자극 도 금방 없어지기 때문에 다른 새로운 지식을 찾아 다닙니다

자극 을 원 하여 새로운 지식을 알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로 설명해 주면 줄수록 새로운 자극 이 생기기 때문에 너무나 재미있는 것입니다

 


또 새로운 자극에 인해 어쩌면 무엇인가 변할 수 있다는 기대 가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감각은 지식과 달라서 너무나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태어났을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자극 을 못 느끼는 것이지요

 


호흡을 하고 있으면 심장이 움직이는 것은 당연 합니다

걷고 있을 때

 


다음에는 오른 발을 들어 올려서 적당한 장소에 발을 딛고 다음은 왼발을 올려서 앞으로 가져가서…하며

일 일이 생각하지 않아도 당연하게 걸을 수 있지요

눈꺼풀이 모르는 사이에 깜빡거려 주고 있는 덕분에

우리의 눈이 보호 되고 있다는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당연 해서요

 


아침에 일어나면 눈앞에 사물이보이는 것도 당연하지요

글씨를 쓰는 것

글씨를 읽는 것도 당연하지요

가위바위보 를 할 수 있는 것도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요

그러나 “그것을 느낀다“ 는 것은 별로 재미가 없지요

심심할 뿐이지요

 


그렇지만 지금 말씀드린 것 중 하나 라도 제대로 할 수 없으면 우리는 아주 곤란해 집니다

살아갈 수 조차 없을 수 있습니다

밥을 먹으면 소화가 되고 영양이 되는 것

숨을 쉬면 산소가 폐 안 으로 들어가서 영양분을 전신 으로 공급 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굉장한 일이겠습니까?

세포가 태어나서 죽고

또 태어나서 죽으 면서

우리의 몸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적」이 라고 밖에 할 수가 없지요

엄마의 배 안에서 처음에는 1미리 정도 였던 생명이 10개월이 되면 3000 그람이 되어 이 세상에 태어 납니다

「기적」입니다

2년이 지나면 말을합니다

「기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지요

세상에는 누군가가 거의 죽을 지경이었는데 살아 났다고 하며그것을

「기적」이라고 도 말을 합니다만

그런 것과는 레벨 이 다른 「기적」들이 우리들 의 눈앞에 있습니다

 


사물이 보이는 것이 완전한 「기적」이지요

또 말을 할 수 있고

누군가와 코뮤니케이션 을 할 수 있는 것

마음이 통 한다는 것 이

「기적」 입니다

뜨거운 차를 마시면 뜨겁다고 느끼는 것도 「기적」입니다

슬픈 영화를 보고 슬프다고 느끼는 것도 「기적」입니다

밥을 먹고 맛있다고 느끼는 것이 「기적」입니다

슬픈 영화를 보고 슬프다고

느끼는 것이 「기적」입니다

벌레가 있는 것

동물이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세계 최고의 연구자들이 모여도 무당벌레 한 마리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봄이 돼서 나무에 나뭇잎 들이 가득해지고 가을이 되면 흩어지며 겨울을 지나 다시

봄이와서 새로운 싹 들이 생기는 이런

인간이 절대로 만들 수 없는

이런 일들이 너무나 당연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이런 큰

「기적」에 둘러싸여 있는가를 잘 보세요

그리고 우리의 “오감“이 그 모든 것을 우리들한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오감“을 느낀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건 생명 자체를 느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생명의 출현 “그것(우주)“이 라고 말할 수 있는 “오감“을 느끼는 것을 너무나 당연해 하고 심심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당연한 것입니까?

생명이 있다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습니까?

여러분은 생명 이라는 것이 당연 하지 않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지 않겠습니까?

주위의 사람들…

특히 사이가 좋았던 친구들 이 죽어서 만날 수 없게 되면

생명이 언제나 있다는 당연 하게 느껴 왔던 것이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계시지 않습니까?

생명이 있다는 것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 만으로 「기적」입니다

생명이 있다는 자체가 은총 입니다

기쁨입니다

그것을 알 수 있는 입구(入口)가 오감 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너무나 재미없어!

너무나 힘들어! 라고 느끼고 계신 분은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그러나 지금은 그냥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느끼는 것이 지금 나타나 있을 뿐입니다

“좋다 나쁘다“라는 것은 없습니다

이 메시지를 받아들인 타이밍이 조금 빨랐다는 것 뿐입니다

지금은 받아들일 타이밍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서둘지 말고 조금 더 기다려 보세요

걱정할 필요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은 그때그때 의 메시지를 받는 타이밍 이라는 것이 결정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가지고 태어난 특질 입니다

지금 당신이 이 책을 읽고 있는 것은 여기에 진실이 있다고 느끼고 계신 것 이지요

그러나 지금은

감각이 아직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애..

라는 사고 가 나타나 있다면

그것이 지금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감각을 조금 더 즐겨 보고 싶다는 사고 가 나타나 있다면

그것이 지금 “나타날때(인연)“인것입니다

 

  가나모리 쇼(金森将)

 

 

깨달음은 손 하나 까딱 하는 것만큼 쉽다

 

 

 

[법상스님1편] 깨달음은 손 하나 까딱 하는 것만큼 쉽다! / 우리는 분별의 꿈을 꾸고 있다

법상 스님의 YouTube 자체를 이 블로그에 올려 보려고 했는데 안 올라가네요

 

이 무료 블로그는 글씨를 크게 할 수도 없고 글밑에 줄을 그어도 안 되네요

 

위에 소개드린 법상스님 의 법문 안에

이 세상에는 나 혼자 만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 해 주시고 계십니다

1번 들어 보세요

 

당신 이외의 세계는 없습니다

당신 이외의 세계는 없습니다

 

 

 

 

당신의 세계만이 존재 합니다

당신 이외의 사람의 세계는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당신 밖에 존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당신이 “하나“ 그것입니다

 


당신앞에 보이는 다른 사람들과 많은 생물 들

많은 보이는 존재 들 은

당신과 다른 존재인 것이 아니고

당신의 “오감의 활동”에 인해 당신 안에 나타난 “인상(印象)“입니다

“머리(頭)”안에 나타난 인상일 뿐 입니다

 


그 인상은 “당신의 활동”그 자체 입니다

“당신 자신“이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나무(木) 라고 하는 대상물이

당신과 다른 존재로 있는 것이 아니고

나무가 당신의 ”오감의 활동“에 인해 당신 안에 “인상“으로 나타나 있을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 먹은 밥을

당신이 그 맛을 느낄 수는 없는 것 처럼

당신이 먹은 것만 이

당신 안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세계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세계가

세계의 “모든 것“ 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바깥의 세계“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모습이 인상(印象)으로 당신 안에 나타나있는 그것이 사실(事実)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몸이 있다“ 라는 인식으로 있는 동안은

다른 “나타나 있는 것“도 똑같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함정 입니다

 


“자신의 몸“ 이라는 인식이 없어졌을 때

다른 사람은 오감 안에 나타난 인상으로 비추어질 뿐 입니다

그리고

“그 인상 자체의 세계“

는 없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은 화면에는 나와 있지만 그 자체의 세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화면상으로 나타나 있을 뿐입니다

영화 뿐만이 아니라 실제로,

“당신 안에 나타난 영상”

이고 당신 안에

“나타난 인상“

일 뿐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이 있고

나와 다른 물건들이 있고

나 이외의 생물들이 있는

그런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이런 질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의 세계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신 혼자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여러분들이 의문으로 생각하는

“내가 죽으면…”

하는 이것과 같습니다

나한테 보이는

“타인”이라는 것은

내가 죽으면 물론 없어질 것이고(안 보일 것이고)

그러나 남아있는 사람들의 세계는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지요

많은 사람은 자기가 죽어도

“모든 것은 남는다”

“사람도 남는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 하는가 하면

타인의 죽음을 맞이 했을때

그 사람은 죽었어도

“나는 여기 있어”

“그 외의 것들도 그대로 그냥 남아 있어”

라는 경험을 했으니까요

그러나 그것은 아닙니다

그때 당신이 본 그 사람의 죽음 도

☆당신 안에서 일어났을 뿐입니다☆

 


「그러면 남은 사람은 어디도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까?」

 


당신 자신이 남은 사람 이 아니면

당신의 눈이

남은 사람을 보고 있을 뿐입니다

남아있는 물건들도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당신의 감각으로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처음부터 말씀드린 것 처럼 생각으로 알수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또 혹시 생각으로 알았다고 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자신의 활동을 보고 있을 때 느끼는

…나 만이 있다…

라는 것을 실감했을때 처음으로 의미가 나옵니다

이것을 억지로 머리로 알려고 하면

예를 들어 타인은 없고 모든것이 자신의 인상 일뿐 이라고 한다면

눈 앞에 있는 사람 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이런 생각과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답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세계의 모든 것은 자신 안에 나타나 있다는 것을

아주 깊은 곳 이외에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나와 사물들은 따로 존재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모든 나타난 것이 “자신의 활동“이라고 하는 것을 깊이 실감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확실히 알 수 있게 되었을 때 이 의문은 뿌리 채로 없어집니다

그때 당신이 알게 되는 것이

“아!이건 머리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해가 안 되는 이 메시지를 당신이 언젠가 받을 수 있게 될 것을 기도 합니다

 

   가나모리 쇼(金森将)

 

 

私たちは本来解脱しています

 

 

 

 

ただ常に、目に見えてる物を追いかけているためにわからないだけです。

見えるものや、良いと思えるものを手に入れようと努力すればするほど、解脱から遠のきます。

これが私たちのこの世でのゲームです。

 


結婚したいのに 結婚できなくて寂しい、離婚して悲しいと言う方も多いですが、

 


結婚も離婚も、起きてくることをありのままに、もっと軽く受け取れるなら、

誰でも解脱します。

本来のこの世界は事実ではありません。

演劇の世界です。

ですから起きてくることを、映画を見るように軽く受け取り、拒否しないなら解脱します。

私たちの、本来の解脱状態へいつでも帰れるのです。

 


山の中で1人で生きる人たちは、多分いつも解脱の境地にいるかもしれません。

私は山の中で生きて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が、

年金生活をしながら1人暮らしをしていますが、

スピリチュアルの勉強をしていると寂しいと言う気持ちはありません。

逆に1人が良いです。

できるなら、人間関係がない生活が好きです。

 


友達とかお金や名誉のような、

目に見える世界のものを追いかけると苦しくなり、解脱から遠のきます。

「本来の私」から離れてしまいます。

 


本来私たちは解脱していて何も望むものがない状態にいるのです。

ですから、お金や、名誉のような、

この世界で良いと言われてるものを追いかけることをやめれば、即、解脱します。

ですから解脱とは難しいものではありません。

ありのままの状態で良いのですが、

それに問題があると思った瞬間、

本来の私から遠のき解脱から遠のきます。

 


私たちの悩みと悩みの間、

私たちが生きている、

時間と、時間の間には

「隙間」があり、

私たちは時々その隙間へ帰って静寂を感じたり休んでいるようですね(金森将本)

この静寂の時間には、制限がなく、

好きなだけその静寂の中にいられるのですが、

なのに何故かこの世界に戻ってきて

この問題をどうしよう?と又悩み始めるのだと言います。

そうやって又静寂から遠のくのだと言います。

この世で起きてくる事柄には良いも悪いもないのですが、

私たちはわざわざ、「良い悪い」と分けて、それを朝から晩まで悩んでいるのです。

ですから、悩みと言うのは思考と分別が全てですから、思考をやめれば悩みはなくなるのです。

 


思考は絶対間違いますから、思考を辞めた時、私たちの心は正しく動きます。

 


思考は嘘の世界に私たちを閉じ込めて、私たちを悩みから抜け出せなくさせます。

 


思考と言うのはエゴですから、

エゴは私たちを、「本来の私」から引き離すのが仕事で、

ですから私たちが思考を止めればエゴは弱くなるか消えてしまうので、

エゴ自身が生き残るために休みなく思考を私たちに送ってくるのです。

ですから、私たちがその思考を相手するのをやめればエゴは弱くなります。

すると私たちは常に解脱の状態に留まっていられのです。

 


私たちがこの世界で「良い悪い」と言われるものを追いかけなければ、

私たちは誰もが本来の解脱の状態に留まっていらるのです。

ですから、この世で言われる「良い悪い」を捨てればそのままが解脱状態なのです。

 

 

 

 

우리는 모두 원래 해탈 해 있습니다

 

 

 

 

그냥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을 쫓아 다니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 이라던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손에 넣으려고 노력 하면 할수록 해탈에서 멀어집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이 세상에서의 게임 입니다

 


요새 결혼 못 해서 외롭고 이혼해서 슬프고 그 마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괴로워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 분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요

 


그건 일어나는 일들을 그냥 가볍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해탈 합니다

원래 이 세계는 사실이 아닙니다

연극 의 세계 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일어나는 일을 영화를 보듯이 가볍게 받아 들이고 거부를 하지 않으면 해탈 합니다

우리의 원래의 해탈 상태로 언제든지 돌아 갑니다

 


숲속에서 혼자서 사는 사람들은 아마도 언제나 해탈 의 경지에 있을 것입니다

저는 숲속에서 사는 것은 아니지만

연금 생활을 하면서 혼자서 살고 있는데요

그러나 스피리추얼의  공부를 하고 있으면 외롭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오히려 혼자가 좋습니다

왠만하면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지고 싶지 않습니다

혼자 있는 것이 청정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친구라던가 돈과 명예 같은

보이는 세계의 것을 쫓아 가면 갈수록

해탈에서 멀어 집니다

“원래의 나”로부터 멀어 집니다

 


원래 우리는해탈 해 있습니다

아무것도 원하는 것이 없는 상태가 원래의 우리 이니까요

그러니까 가지고 싶은 것 이라던가 명예 같은

좋다고 생각되는 것을 쫓아 가는 것을 그만 두면

즉시로 해탈 합니다

해탈이라는 것은 별것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원래 있는 청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하면 그 순간

“원래의 나“로부터 멀어지고 그러면서 해탈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우리들의 고민과 고민 사이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 의 사이사이 에는 “틈“이 있고

우리는 그 “틈”으로 돌아가서  “정적“을 느끼고 있습니다(가나모리 쇼 책)

이 정적 의 시간 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원래 시간이라는 것이 없으니까요

언제까지나 그 정적 안에 있고 싶은 만큼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런데도 이 세상으로 돌아와서 이 세상을보며 “어떻게 하나?”하고 고민 하기 시작 합니다

그러면서 또 다시 정적 으로부터 멀어집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원래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는데 “좋다 나쁘다”라고 갈라 놓은 것이 고민 의 시작이지요

그러니까 고민 이라는 것은 생각과 분별 로부터 나옵니다

생각과 분별이 없으면 고민 은 없습니다

 


생각 이라는 것은 절대로 틀립니다

생각을 하지 않고 있을 때 우리의 마음은 정확하게 움직입니다

 


그런데 생각을 하면 거짓의 세계 로 이끌려 가게 됩니다

이것이 괴로움의 시작입니다

 


생각이라는 것은 에고이고

에고 라는 것은 우리를

“원래의 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이 에고의 일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을 하지 않으면 에고는 죽기 때문에

쉬지 않고 우리에게 생각을 보내 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생각을 따라가지 않으면

에고 는 죽거나 약해지고

그때 우리는 해탈 상태에 머물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좋다거나 나쁘다고 하는 그것을 따라 가지 않으면

우리는 누구나 원래의 “해탈 상태“로 돌아갑니다

이 세상에서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을 버리면 그것으로 해탈 합니다

 

 

 

☆법상 스님의 말씀은 정말 굉장 하십니다

특히 「불이송」을 들으면 해탈이 빨라 질 거라 생각됩니다

解脱とは

 

 

 

 

神秘的な体験が解脱ではありません。

 


本当の解脱とは、

あなたが朝、目を覚ますことや、

起きてご飯を食べることや、

食べたものがちゃんと消化出来てること。

毎日普通のことがやれてること。

歩くこと。

話すこと。

体が当たり前のように動くこと。

卵を焼けば卵焼きになること。

空を仰げば空がそこにあること。

地面を車が走ること。

雨が降ること。

太陽が昇ること。

水が飲めること。

テーブルに座ってコーヒーが飲めること。

 


毎日当たり前にやっていることが、

毎日当たり前に起きていることが、

 


この当たり前の毎日が

奇跡だと気づいた瞬間、

 


毎日、毎日、

人は、

奇跡を間の当たりにしていた!と、

知った瞬間、

 


毎日の一瞬、一瞬の現れの全てが、

奇跡だと気づいた瞬間、

 


その瞬間が解脱した瞬間です。

 


私たちが探し求めていたものは、この何でもない日常のことです。

 


これが奇跡の連続だと

気づいた瞬間、

それに、涙する瞬間、

その瞬間が解脱です。

 


それが本当の解脱です。

해탈이라는 것

 

 

 

 

신비스러운 체험이 해탈이 아닙니다

 


해탈 이라는 것은

 


당신이 아침에 눈을 뜨는것,

일어나서 식사를 하는것,

식사 한 것이 저절로 소화가 되는 것,

언제나 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걷는 것,

말 하는 것,

몸이 당연하게 움직여 주는 것,

계란을 구우면 계란구이가 되는 것,

하늘을 보면 하늘이 거기에 있는 것,

땅위를 차가 달리는 것,

비가 오는 것,

태양이 오르는 것,

물을 마시는 것,

테이블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것,

 


이런 당연한 매일매일이

기적 이라고 알아 차린 순간

 


매일 매일

사람은 기적을 눈앞에 보고 있었다!

라는 것을 알아 차린 순간

 


매일 매일의 한순간 한순간 의 나타남 이

기적 이었다고 알아 차린 순간

 


그 순간이 해탈 의 순간 입니다

 


우리들이 찾고 있었던 것은

이런 아무것도 아닌 일상 생활 의 것 입니다

 


그것이 기적 의 연속이었다고

알아 차린 순간

그것에 눈시울이 뜨거워 지는 순간

그 순간이 해탈 입니다

 


그것이 해탈 입니다